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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정리]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배당ETF로 포트폴리오를 계획할 때, 국내주식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했었다.국내주식에 투자하고싶은 마음은 크게 없었지만, 그래도 분산 차원 및 배당금 상승을 위해 투자하기로 했다.연금계좌 및 ISA계좌에서 투자를 하니 시세차익보다는 배당에 초점을 뒀다.개인적인 선호로 커버드콜은 제외하고, 특정 주식에만 잔뜩 투자하는 상품도 제외하니 월배당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게 많이 줄어들었다. 사실상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을 듯 싶다.코스피200에 투자하는 WON200도 있지만, 시가총액도 작고 여전히 국내주식장 투자에 대해 회의감이 있어서 제외했다.그렇게 이것저것 고르다보니 남은 ETF는 PLUS 고배당주와 TIMEFOLIO Koera플러스배당액티브, 2개가 남았다.결론적으로 PLUS 고배당주를 선택했지만, TIM.. 2024. 11. 10.
[ETF투자] 현재 투자 기록(24.10.30) ※해당 글에 언급되는 종목은 매매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니며, 개인적인 기록을 남기는 것임을 알립니다. 현재 운용 중인 계좌는 총 4가지이다.연금저축, IRP, ISA, 해외직투.크게 나누면 국내와 해외인데, 국내는 배당, 해외는 시세차익 위주로 세팅이 되어 있다.일반 계좌라면 거꾸로 하는게 맞겠지만, 국내 투자는 전부 세제혜택이 있는 것들이라 배당으로 채워놨다.그리고 해외투자는 배당을 받는 경우 세금 때문에 수익률이 낮아지니 공제금액이 있는 시세차익으로 세팅했다.올해는 그것도 못 채울 것 같지만 말이다.(올해 초 손실이 컸음)어쨌든 각 계좌별 어떤 ETF를 갖고 있는지 기록하려고 글을 쓴다.1. 연금저축연금저축 계좌에는 2가지 ETF만 담고 있다.ACE미국배당다우존스와 PLUS고배당주이다.몇 달 전까지만.. 2024. 10. 30.
커버드콜 ETF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최근 월배당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단순히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도 많이 있지만(예: 한국형SCHD), 대부분은 높은 월분배금을 마련하기 위해 커버드콜 전략을 취하고 있다.높은 분배금을 매월 받으니 각 자산운용사들은 제2의 월급을 표방하며 마케팅을 펼쳤고, 덕분에 시장의 규모는 매우 빠르게 커졌다.매일경제 신문에 따르면 커버드콜 월배당 ETF의 시장규모는 5조가량으로, 작년 말에 비해 7.2배가 증가했다고 한다.많은 사람들이 제2의 월급에 목말라 있는 것 같다.(나도 마찬가지지만...)이렇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커버드콜 ETF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방구석 ㅈ문가일뿐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고자 글을 쓰게 됐다. 1. 커버드콜이란?나도 이 상품의 .. 2024. 10. 28.
[투자연구#10] QQQ와 SPYG 비교, SCHD와의 궁합 얼마 전에 삼프로TV였나, 어디선가 PLUS ETF에서 새롭게 출시된 상품에 대해 봤다.PLUS 미국S&P500성장주라는 ETF로, 이름만 봐도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상품이었다.처음 봤을 때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이미 계좌는 배당ETF로 다 채워놨으니), 곰곰히 생각해보니 뭔가 익숙했다.그래서 해당 ETF의 기초지수를 살펴보니, S&P500 Growth라는 인덱스였다.이걸 보니 간만에 떠오르는 ETF가 있었다. 바로 SPYG라는 미국 ETF였다.원화환산을 제외하면 동일한 벤치마크를 추종함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주식, 특히 미국 투자를 시작하고 초창기에 알게되어, 2년정도 투자했던 상품이었다.QQQ에 투자하자니 1주당 가격이 높아 부담스러웠고, QQQM은 출시되기 전이라서 대체 상품으로 투자했었다.2년.. 2024. 10. 24.
[배당] 월 배당금이 20만원을 넘었다 2019년 첫 취업을 한 이후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예전 내역을 몽땅 뒤져보니 처음으로 매수했던 기록은 19년 3월 8일 TIGER200 3주를 매수했던 것이었다.그 이후 조금 더 매수해서 10주를 보유했고, 5월 초에 3900원, 세후 3299원을 받은 것이 첫 배당금이었다.비록 밥 한 끼 먹을 수 없는 금액이었지만, 나에게는 배당투자의 첫 걸음으로 큰 의미가 있었다.이후 이런 저런 투자를 시작했고, 여전히 조금이지만 배당금은 원화든 달러든 거의 매달 받고 있었다.가끔 큰 금액이 들어온 경우도 있다. 과거 ARIRANG배당주나 KT&G를 들고 있으면 1년에 1번 배당을 줬는데, 연 배당률이 4~5%정도여서 몇 십만원이 들어오기도 했다. 하지만 연 배당이니 월급보다는 성과급에 가까운 금액이었고, 12개월.. 2024. 10. 17.
[아파트 투자]월세 재계약(feat. 손실 확정) 작년 11월에 생애 처음으로 월세를 받는 임차인으로서 계약을 진행했다.상대는 개인이 아닌 법인, 그것도 중견기업이었다.아파트와 가까운 곳으로 회사가 이전하면서 기숙사를 구하고 있었는데, 마침 나도 아파트를 공실로 놔두고 있는 상태였기에 임대인을 구할 계획은 갖고 있던 터라 이해상충이 맞아서 계약하게 됐다. 원래는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기에 어쩔 수 없었다.그래도 다행히 주변 시세 대비 월세를 많이 받는 조건이었기에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그렇게 어느 덧 1년이 지났고, 재계약을 2달여 정도 앞두고 있었다.통상 2~3달 전에 연장 여부를 알려주는 것이 관례이므로 일단 부동산으로부터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다.먼저 전화해볼까도 싶었는데, 생각났다가 계속 까먹어서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2024.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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