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해서 이제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모은 돈을 많이 쓰긴 했지만, 이럴 때 쓰려고 했던 돈이니 사용하게 됐다.
그래도 주변 도움도 많이 받고 절세계좌의 돈은 건들지 않아서 배당을 기록하는데는 무리가 없다.
1. 이번달 배당 내역
| 계좌 | 종목명 | 총 분배금 | 계좌 총합 |
| 연금저축펀드 | PLUS 고배당주 | ₩155,574 | ₩232,014 |
|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 ₩76,440 | ||
| IRP | KODEX 미국S&P500 | ₩78,659 | ₩100,451 |
|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 ₩21,792 | ||
| ISA |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 ₩89,505 | ₩204,170 |
| KODEX 미국S&P500 | ₩71,995 | ||
| KODEX 종합채권(AA-이상) 액티브 | - | ||
| KODEX 미국종합채권ESG액티브(H) | ₩22,230 | ||
| SOL 골드커버드콜액티브 | ₩20,350 |
전체 총합 : ₩536,635 (월 배당률 0.44%)
이제부터는 월배당률도 기록하려고 한다.
엑셀에는 진작에 추가했었는데 블로그 서식에 넣는 것을 까먹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생각난 김에 배당률도 적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월 배당률이 0.44%로 나왔다.
연으로 환산하면 5%가 넘는 것으로 계산된다.
다만 이번에는 KODEX 미국S&P500에서 분배금이 나와서 그 영향으로 분배율이 오른 것도 있다.
해당 ETF를 제외하면 0.33%정도라서 내 목표인 연 배당률 4~5%는 아직 시간이 좀 필요해 보인다.
그런데 글을 쓰다 문득 궁금해서 연금계좌(연저펀+IRP)의 분배율을 계산해보니 0.4%가 나왔다.
연금계좌로만 보면 분배율은 괜찮아 보인다.
연금이라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말이다.
2. 2026년 배당 추이

2월의 배당금은 1월에 비해 줄어들었다.
KODEX 미국S&P500에서 분배금이 나왔음에도 줄어든 모습을 보이는데, 그 이유는 지난 달 TIME ETF에서 특별배당을 줬기 때문이다.
보통 월 0.5%의 분배율을 책정하는데, 지난 달에는 1.5%로 책정해서 높은 분배금을 지급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번 달 분배금도 50만원이 넘었으니 꽤 잘 나오긴 했다.
다만 ACE 미국배당다우존스의 분배금이 많이 낮게 나오는데, 좀 실망스럽긴 하다.
정확히는 20일에 분배금이 지급될 예정이지만, 예상 분배금은 거의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한창 인기 있을 때는 분배금도 제법 됐는데, 요즘은 영 시원찮다.
PLUS 고배당주가 수익이나 분배 측면에서 모두 월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나중에는 다시 뒤바뀔지 모르겠으나, 처음 투자를 할 때 보여줬던 성과에 비해서는 아쉬운 게 사실이다.
그래도 배당이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 생각하면서 투자해야겠다.
3. 년도별 배당 추이

2026년에 들어서 2번의 분배금을 지급받았는데, 100만원을 넘어섰다.
비슷한 금액으로 계속 받는다면 올해 전체 분배금은 600만원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조금 더 욕심을 부리면 연금계좌 안에서만 분배금을 600만원 받는 것인데, 언제쯤 이루게 될까.
현재 분배금의 2배정도 받아야하는데 말이다.
그래도 요즘 국내 배당 ETF의 성과가 잘 나와서 다행이다.
이전에는 미국에만 거의 몰빵하다시피 투자하다가 1~2년 전부터 국내에도 다시 투자를 시작했는데, 의도치 않게 높은 수익을 보여주고 있다.
이래서 역시 분산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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