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에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니 벌써 3월 중순이 되었다.

어쨌거나 인생의 중대사 하나를 치뤘으니 이제 새로운 생활에 적응해야 할 차례이다.
그리고 동시에 이전에 했던 것들도 다시금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 해외 직접투자인 VR전략은 멈춘 상태이지만, 배당은 전혀 상관없는 전략이므로 꾸준하게 나오고 있다.
덕분에 한 달에 한 개씩 글을 멈추지 않고 있다.
1. 이번달 배당 내역
| 계좌 | 종목명 | 총 분배금 | 계좌 총합 |
| 연금저축펀드 | PLUS 고배당주 | ₩155,746 | ₩302,302 |
|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 ₩146,556 | ||
| IRP | KODEX 미국S&P500 | ₩ | ₩22,080 |
|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 ₩22,080 | ||
| ISA |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 ₩113,220 | ₩155,717 |
| KODEX 미국S&P500 | ₩ | ||
| KODEX 종합채권(AA-이상) 액티브 | ₩ | ||
| KODEX 미국종합채권ESG액티브(H) | ₩21,777 | ||
| SOL 골드커버드콜액티브 | ₩20,720 |
전체 총합 : ₩480,099 (배당률 0.39%)
이번에는 S&P500의 분배금이 나오지 않아서 분배금이 전체적으로 감소했다.
그래도 미국배당다우존스의 분배금이 전달대비 거의 50% 가까이 늘어 어느정도 만회한 듯 싶다.
아깝게 50만원을 채우지 못했는데, 그래도 이제 40만원은 기본적으로 나오고 있다.
다만 몇 년 후에 ISA계좌가 만기되면 그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된다.
음... 너무 이른 고민인가?
2. 26년 배당 추이

1월에 TIME ETF에서 특별배당이 나와 상당히 높은 분배금을 기록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그나마 2월에는 KODEX 미국S&P500에서 분배금이 나와서 50만원을 넘겼는데, 이번에는 50만원선이 깨졌다.
월배당금을 조금이라도 높이려고 골드커버드콜을 매수했지만, 역시 무리인 것 같다.
그래도 일단 40만원은 넘게 들어오고 있으니 그걸 위안 삼아야겠다.
3. 년도별 배당 추이

일단 올해 1분기에 해당하는 분배금은 모두 들어왔고, 3개월 배당금의 총합은 150만원을 넘겼다.
남은 기간동안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계속 들어온다면, 올해 전체 배당금은 600만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연금계좌 내에서만 연 600만원이 들어오는 것이 1차 목표이긴 한데, 전체 계좌에서라도 600만원을 찍어보면 좋겠다.
그나저나 이렇게 보니 한 계좌 안에서 연 배당금 600만원 받는 게 쉽지 않다는 걸 느낀다.
물론 ETF를 투자해서 그런 것이겠지만, 역시 시간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다음 달에는 좀 더 높은 배당금이 들어오길 희망해본다.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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